rutc 뉴스 다시보기

바로보기다운로드전체보기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등록일2015.07.10

조회수6142회

 7월  11일 뉴스

1. 한기총, “다락방 이단성 없다” 재천명

2. [기획] Rt 가족삼기 6선교지 257명 후원

     Rt 142명 후원기다려

3. 오세아니아 전도집회, 7~8

  -브리즈번・시드니 집중캠프 2~4

4. 장로연합회 수련회 17~18

    18일 산업, 핵심 덕평RUTC

5. 전주 집중전도집회, 14일 군산

 

단신

- WRC  Staff 수련회

- Rt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


헤드라인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9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열고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다는 이단검증특별위원회의 보고를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2. 작년부터 시작된 해외 렘넌트 가족삼기 운동을 통해 6월말 현재 257명의 렘넌트가 연결됐고, 현재 142명이 후원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오세아니아 전도집회와 렘넌트 수련회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전도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에 앞서 오세아니아 집중캠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 진행됐습니다.

4. 전국 장로 연합회 수련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18일 산업선교, 핵심예배는 장로회 수련회로 덕평에서 드려집니다. 

5. 전주지역 집중전도집회가 오는 14일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타에서 열립니다.


1. 한기총, “다락방 이단성 없다” 재천명

<앵커>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9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단검증특별위원회 보고서를 채택,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음을 한국교회에 재천명했습니다.

<기자 >

한기총은 검증특별위원회가 지난 4개월간 류광수 목사의 각종 검증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그 결과  류광수 목사의 기독론, 구원론 등 신학 근본사상에 전혀 이단성이 없고,  지난 2013년도 다락방전도운동에 대한 검증결과에서도 재심할만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덕남 목사/한기총 총무)  “이단검증특별위원회는 전문위원들의 보고서를 받고 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이단검증특별위원회가 연석회의를 통해서 류광수목사 다락방 전도운동의 신학검증 결과보고서를, 이건 홍재철 목사님 있을 때 한 결과 보고를  재심할 만한 추가적 자료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기총 임원회는 검증위원회가 제출한 결과보고서를 그대로 채택키로 결의했으며, 이어진  실행위원회에서도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음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한기총은 지난 2월 검증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다락방에 이단성이 없음에 이의를 제기한 교단에서 8명의 전문위원을 위촉, 재검증을 진행했습니다.


2. 오세아니아 전도집회, 7~8

  -브리즈번・시드니 집중캠프 2~4

<앵커 >

오세아니아 전도집회와 렘넌트 수련회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전도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자 >

첫날 전도집회에서 류광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길’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밀’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집회 후 임직감사예배가 열려,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장로 6명, 안수집사 1명 등 총 7명의 중직자가 임직받았습니다.

다음날 오세아니아 렘넌트 수련회에서 류목사는 언약 붙잡은 렘넌트 7명처럼 렘넌트들은 복음가진 영적서밋으로 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전엔 렘넌트총국 총무 김동훈 목사가 렘넌트의 소통에 대해, RUTC 방송국 국장 이정근 장로가 교회 내 중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또한 임마누엘 호주교회 김철영 집사가 세계산업선교회 호주지회장으로 임명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세아니아 집중캠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 진행됐습니다.

브리즈번 집중캠프는 강상모 목사의 인도로 지난 2일부터 삼일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본부에서 진행하는 집중캠프에 처음 참석하게 된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성도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되어지는 전도를 사실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정유정 집사: (이번 캠프를 통해) 저희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초청자들이) 현장에 모이시고 정확한 복음을 들으시고 다시 영접하시고 복음이 재정립 되는 중요한 감사한 시간들이었고..)

이번 캠프를 통해 23명이 영접했고 다락방 12곳이 열렸으며, 태영아 지교회가 예비지교회로 새로 세워졌습니다.

같은 기간 시드니에서도 총회 전도캠프 위원회가 인도하는 집중캠프가 임마누엘 호주교회를 베이스 캠프로 한빛교회, 시드니 복음교회, 올네이션스 교회, 시드니 임마누엘 교회 등 5교회가 연합해 진행됐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30명이 영접, 다락방 8곳이 열렸습니다.


3. 장로연합회 수련회 17~18

    18일 산업, 핵심 덕평RUTC

<기자 >

전국 장로연합회 수련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세가지 방향의 중직자 사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총회장 서금석 목사가 개강예배 설교하며, 류광수 목사가 3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또 한국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가 특강합니다.

또 수련회 기간중에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임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18일 산업선교와 핵심예배는 장로연합회수련회로 덕평 RUTC 에서 드려지며, 오전7:30 상임위회의, 9:30 강사단 메시지도 덕평 에서 열립니다.


4. 전주 집중전도집회, 14일 군산

<기자 >

전주지역 집중전도집회가 오는 14일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타에서 열립니다. 첫강의가 오전 11시 컨벤션 홀에서 열리고, 두번째 강의는 오후 3시, 이어 두기고 모임이 진행됩니다.

앞서 전주지역 집중캠프가 지난달 1일부터 전주지회 22개 교회에서 개교회 맞춤 집중훈련으로 진행됐고, 전도운동을 지속하는 중직자들의 현장에 오는 14일 8개 예비지교회를 파송합니다. 

한편, 지난 9일부터 1박2일간 전국의 다민족 제자와 사역자 40여명이 전주에 모여 처음으로 다민족 현장을 파고드는 집중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다민족 제자들은 전주와 장수 군산 등으로 흩어져 예비된 제자를 만나 확립했습니다.

캠프 후 다민족 제자들과 전주지역 사명자들은 지난 10일부터 전주 예안교회와 군산 생명로 교회에서 각각모여 3박 4일간 집중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집중전도집회는 오는 10월 13일 경북지회에서 열리며 9월부터 개교회 맞춤 집중훈련이 시작됩니다.


단신

1. WRC  Staff 수련회

세계렘넌트대회서 헌신하는 스텝 400여명이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임마누엘 해운대교회서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만명이상 모이는 WRC를 세밀하게 준비하기 위해 열린 이번 수련회는 진행, 행정, 공연 등 15개 부서별로 회의하는 시간을 갖고 전체 진행사항을 브리핑했습니다. 또 이튿날엔 대회가 열리는 부산벡스코를 답사해 부서별 점검사항과 안전사항을 체크했습니다.

또 찬양, 공연, 영상등을 담당하는 RCF팀은 오는 20일부터 한주간 덕평 RUTC에 모여 영성합숙과 함께 파트별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 Rt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

RUTC방송국이 주관하는 렘넌트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미디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엔 복음창작 부문 11팀, 자유주제 부문 8개 팀이 참여했습니다.

contest.rutc.tv로 접속후 상단의 투표 메뉴를 클릭하면 모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각 작품마다 하단의 별모양을 클릭해 점수를 매기면 됩니다. 별 0개에서 5개까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상금은 총 천만원으로 대상작 한편에 상금 400만원이 주어지고 최우수상은 각 부문별 한 작품씩 200만원, 우수상은 총 4작품을 선발해 각각 50만원을 수여합니다. 또 참가자 중 언론방송분야 탑렘넌트를 선발해 전문인 인턴십도 받게 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투표 30%, 전문인 심사 70%가 점수에 반영되며 온라인 투표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상작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 공지사항

1.  세계농인선교대회가 오는 30일 예원교회에서 개최됩니다. 담당자에게 문자로 신청서를 요청한 후, 이메일 접수받습니다.

2.  유아선교교실이 핵심 후 예원교회 바울홀에서 시작됩니다. 18일과 25일엔 지역을 순회하며 열립니다.

3.  해외렘넌트,  해외 예비지교회 사역자 및 8미션팀을 위한 집중훈련이 오는 8월 11일부터 2박 3일간 덕평 유네스코 평화센터에서 각각 열립니다. 전도전문훈련원에서 문의받습니다.

4.  렘넌트 글로벌 스쿨이 행정실 인턴을 모집합니다.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5.  덕평 RUTC에서 영양사를 모집합니다. 이메일과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주요일정

치유사명자 대회 16~17(금), 덕평 RUTC

접수: 오전 10시, G동 로비

이천 12시,1시 (2회) , 백암11:00 ~13:30 (30분 간격)

문의: 02-3663-4843

  : 치유사명자대회가 16일부터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당일 현장접수받습니다. 

    또한 이천과 백암터미널에서 차량운행합니다.


    [기회] Rt 가족삼기 6선교지 257명 후원

     Rt 142명 후원기다려

<앵커>

사회복지법인 렘넌트는 지난해 1월 시작된 해외 렘넌트 가족삼기 운동을 통해 257명의 렘넌트와 결연을 맺었고, 총 1억여원을 후원했습니다.

<기자>

현재,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에 139명, 케냐 키텐겔라에 20명, 필리핀 타기그에 31명, 인도 칙발라푸에 34명, 죠지아 트빌리시에 23명, 탄자니아 키바하에 10명 등 총 257명의 선교지 렘넌트들과 가족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달 3만원으로 한명의 렘넌트를 후원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렘넌트 개인에게 직접 장학금으로 전달되거나, 지역 렘넌트들을 위한 방과후 학교운영에 지원됩니다. 1:1 결연 후원자에겐 자신이 지원하는 렘넌트에 대한 정보와 편지가 정기적으로 전달됩니다.

현재, 352명의 중직자와 목회자들이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명의 렘넌트를 동시에 후원하는 중직자들도 있습니다.

김진열 장로(임마누엘 안산교회): 제가 케냐 렘넌트 10명을 가족삼고 있습니다. 인재를 키우는 것은 미래 재앙을 막는 일이고요, 미래 전쟁을 막는 일입니다. 중직자가 당연히 할 일을 할 뿐입니다.

렘넌트들을 복음엘리트로 키우는 교육지원사업을 중점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경우, 2014년부터 방과후 학교를 시작해 매일 탄자니아 RUTC에서 예배드리며 공부하고 있고,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어 생명운동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엘리오나 라빈슨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제 비전은 엔지니어 입니다. 하나님께 공부에 성공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방글라데시 다카와 필리핀 바기오, 블라칸 지역이 추가돼, 9개 선교지역, 142명의 렘넌트들이 가족삼기 결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삼기 결연은 사회복지법인 렘넌트에서 전화로 신청받습니다.

* 클로징 : 한명의 렘넌트를 인재로 키우는 것이 그나라의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 가족삼기 운동에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7월  11일 뉴스

1. 한기총, “다락방 이단성 없다” 재천명

2. [기획] Rt 가족삼기 6선교지 257명 후원

     Rt 142명 후원기다려

3. 오세아니아 전도집회, 7~8

  -브리즈번・시드니 집중캠프 2~4

4. 장로연합회 수련회 17~18

    18일 산업, 핵심 덕평RUTC

5. 전주 집중전도집회, 14일 군산

 

단신

- WRC  Staff 수련회

- Rt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


헤드라인

1.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9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열고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다는 이단검증특별위원회의 보고를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2. 작년부터 시작된 해외 렘넌트 가족삼기 운동을 통해 6월말 현재 257명의 렘넌트가 연결됐고, 현재 142명이 후원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오세아니아 전도집회와 렘넌트 수련회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전도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에 앞서 오세아니아 집중캠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 진행됐습니다.

4. 전국 장로 연합회 수련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18일 산업선교, 핵심예배는 장로회 수련회로 덕평에서 드려집니다. 

5. 전주지역 집중전도집회가 오는 14일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타에서 열립니다.


1. 한기총, “다락방 이단성 없다” 재천명

<앵커>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9일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단검증특별위원회 보고서를 채택,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음을 한국교회에 재천명했습니다.

<기자 >

한기총은 검증특별위원회가 지난 4개월간 류광수 목사의 각종 검증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그 결과  류광수 목사의 기독론, 구원론 등 신학 근본사상에 전혀 이단성이 없고,  지난 2013년도 다락방전도운동에 대한 검증결과에서도 재심할만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윤덕남 목사/한기총 총무)  “이단검증특별위원회는 전문위원들의 보고서를 받고 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이단검증특별위원회가 연석회의를 통해서 류광수목사 다락방 전도운동의 신학검증 결과보고서를, 이건 홍재철 목사님 있을 때 한 결과 보고를  재심할 만한 추가적 자료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기총 임원회는 검증위원회가 제출한 결과보고서를 그대로 채택키로 결의했으며, 이어진  실행위원회에서도  다락방전도운동에 이단성이 없음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한기총은 지난 2월 검증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다락방에 이단성이 없음에 이의를 제기한 교단에서 8명의 전문위원을 위촉, 재검증을 진행했습니다.


2. 오세아니아 전도집회, 7~8

  -브리즈번・시드니 집중캠프 2~4

<앵커 >

오세아니아 전도집회와 렘넌트 수련회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전도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자 >

첫날 전도집회에서 류광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길’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밀’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집회 후 임직감사예배가 열려,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에서 장로 6명, 안수집사 1명 등 총 7명의 중직자가 임직받았습니다.

다음날 오세아니아 렘넌트 수련회에서 류목사는 언약 붙잡은 렘넌트 7명처럼 렘넌트들은 복음가진 영적서밋으로 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전엔 렘넌트총국 총무 김동훈 목사가 렘넌트의 소통에 대해, RUTC 방송국 국장 이정근 장로가 교회 내 중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또한 임마누엘 호주교회 김철영 집사가 세계산업선교회 호주지회장으로 임명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세아니아 집중캠프가 지난 2일부터 3일간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 진행됐습니다.

브리즈번 집중캠프는 강상모 목사의 인도로 지난 2일부터 삼일간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본부에서 진행하는 집중캠프에 처음 참석하게 된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성도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되어지는 전도를 사실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정유정 집사: (이번 캠프를 통해) 저희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초청자들이) 현장에 모이시고 정확한 복음을 들으시고 다시 영접하시고 복음이 재정립 되는 중요한 감사한 시간들이었고..)

이번 캠프를 통해 23명이 영접했고 다락방 12곳이 열렸으며, 태영아 지교회가 예비지교회로 새로 세워졌습니다.

같은 기간 시드니에서도 총회 전도캠프 위원회가 인도하는 집중캠프가 임마누엘 호주교회를 베이스 캠프로 한빛교회, 시드니 복음교회, 올네이션스 교회, 시드니 임마누엘 교회 등 5교회가 연합해 진행됐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30명이 영접, 다락방 8곳이 열렸습니다.


3. 장로연합회 수련회 17~18

    18일 산업, 핵심 덕평RUTC

<기자 >

전국 장로연합회 수련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세가지 방향의 중직자 사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총회장 서금석 목사가 개강예배 설교하며, 류광수 목사가 3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또 한국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가 특강합니다.

또 수련회 기간중에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임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18일 산업선교와 핵심예배는 장로연합회수련회로 덕평 RUTC 에서 드려지며, 오전7:30 상임위회의, 9:30 강사단 메시지도 덕평 에서 열립니다.


4. 전주 집중전도집회, 14일 군산

<기자 >

전주지역 집중전도집회가 오는 14일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타에서 열립니다. 첫강의가 오전 11시 컨벤션 홀에서 열리고, 두번째 강의는 오후 3시, 이어 두기고 모임이 진행됩니다.

앞서 전주지역 집중캠프가 지난달 1일부터 전주지회 22개 교회에서 개교회 맞춤 집중훈련으로 진행됐고, 전도운동을 지속하는 중직자들의 현장에 오는 14일 8개 예비지교회를 파송합니다. 

한편, 지난 9일부터 1박2일간 전국의 다민족 제자와 사역자 40여명이 전주에 모여 처음으로 다민족 현장을 파고드는 집중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다민족 제자들은 전주와 장수 군산 등으로 흩어져 예비된 제자를 만나 확립했습니다.

캠프 후 다민족 제자들과 전주지역 사명자들은 지난 10일부터 전주 예안교회와 군산 생명로 교회에서 각각모여 3박 4일간 집중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집중전도집회는 오는 10월 13일 경북지회에서 열리며 9월부터 개교회 맞춤 집중훈련이 시작됩니다.


단신

1. WRC  Staff 수련회

세계렘넌트대회서 헌신하는 스텝 400여명이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임마누엘 해운대교회서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만명이상 모이는 WRC를 세밀하게 준비하기 위해 열린 이번 수련회는 진행, 행정, 공연 등 15개 부서별로 회의하는 시간을 갖고 전체 진행사항을 브리핑했습니다. 또 이튿날엔 대회가 열리는 부산벡스코를 답사해 부서별 점검사항과 안전사항을 체크했습니다.

또 찬양, 공연, 영상등을 담당하는 RCF팀은 오는 20일부터 한주간 덕평 RUTC에 모여 영성합숙과 함께 파트별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 Rt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

RUTC방송국이 주관하는 렘넌트국제영상공모전 온라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미디어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엔 복음창작 부문 11팀, 자유주제 부문 8개 팀이 참여했습니다.

contest.rutc.tv로 접속후 상단의 투표 메뉴를 클릭하면 모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각 작품마다 하단의 별모양을 클릭해 점수를 매기면 됩니다. 별 0개에서 5개까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상금은 총 천만원으로 대상작 한편에 상금 400만원이 주어지고 최우수상은 각 부문별 한 작품씩 200만원, 우수상은 총 4작품을 선발해 각각 50만원을 수여합니다. 또 참가자 중 언론방송분야 탑렘넌트를 선발해 전문인 인턴십도 받게 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투표 30%, 전문인 심사 70%가 점수에 반영되며 온라인 투표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상작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 공지사항

1.  세계농인선교대회가 오는 30일 예원교회에서 개최됩니다. 담당자에게 문자로 신청서를 요청한 후, 이메일 접수받습니다.

2.  유아선교교실이 핵심 후 예원교회 바울홀에서 시작됩니다. 18일과 25일엔 지역을 순회하며 열립니다.

3.  해외렘넌트,  해외 예비지교회 사역자 및 8미션팀을 위한 집중훈련이 오는 8월 11일부터 2박 3일간 덕평 유네스코 평화센터에서 각각 열립니다. 전도전문훈련원에서 문의받습니다.

4.  렘넌트 글로벌 스쿨이 행정실 인턴을 모집합니다.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5.  덕평 RUTC에서 영양사를 모집합니다. 이메일과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주요일정

치유사명자 대회 16~17(금), 덕평 RUTC

접수: 오전 10시, G동 로비

이천 12시,1시 (2회) , 백암11:00 ~13:30 (30분 간격)

문의: 02-3663-4843

  : 치유사명자대회가 16일부터 덕평 RUTC에서 열립니다. 당일 현장접수받습니다. 

    또한 이천과 백암터미널에서 차량운행합니다.


    [기회] Rt 가족삼기 6선교지 257명 후원

     Rt 142명 후원기다려

<앵커>

사회복지법인 렘넌트는 지난해 1월 시작된 해외 렘넌트 가족삼기 운동을 통해 257명의 렘넌트와 결연을 맺었고, 총 1억여원을 후원했습니다.

<기자>

현재,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에 139명, 케냐 키텐겔라에 20명, 필리핀 타기그에 31명, 인도 칙발라푸에 34명, 죠지아 트빌리시에 23명, 탄자니아 키바하에 10명 등 총 257명의 선교지 렘넌트들과 가족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달 3만원으로 한명의 렘넌트를 후원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렘넌트 개인에게 직접 장학금으로 전달되거나, 지역 렘넌트들을 위한 방과후 학교운영에 지원됩니다. 1:1 결연 후원자에겐 자신이 지원하는 렘넌트에 대한 정보와 편지가 정기적으로 전달됩니다.

현재, 352명의 중직자와 목회자들이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명의 렘넌트를 동시에 후원하는 중직자들도 있습니다.

김진열 장로(임마누엘 안산교회): 제가 케냐 렘넌트 10명을 가족삼고 있습니다. 인재를 키우는 것은 미래 재앙을 막는 일이고요, 미래 전쟁을 막는 일입니다. 중직자가 당연히 할 일을 할 뿐입니다.

렘넌트들을 복음엘리트로 키우는 교육지원사업을 중점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경우, 2014년부터 방과후 학교를 시작해 매일 탄자니아 RUTC에서 예배드리며 공부하고 있고,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어 생명운동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엘리오나 라빈슨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제 비전은 엔지니어 입니다. 하나님께 공부에 성공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방글라데시 다카와 필리핀 바기오, 블라칸 지역이 추가돼, 9개 선교지역, 142명의 렘넌트들이 가족삼기 결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삼기 결연은 사회복지법인 렘넌트에서 전화로 신청받습니다.

* 클로징 : 한명의 렘넌트를 인재로 키우는 것이 그나라의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 가족삼기 운동에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