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11 청소년 2차] Remnant의 새로운 시작과 실천

조회   362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16 첨부파일   

Remnant의 새로운 시작과 실천

 

       9707$1$IMG_0140.jpg

2011 1 12일 수요일 충주호리조트에서 제 2차 청소년사명자수련회가 열렸다. 이번 2011

2차 청소년사명자수련회에는 약 1000여명의 1318Remnant가 참석했다.

 

 나광수 목사의 개강예배로 청소년사명자수련회가 시작됐다. ‘말씀의 증거를 붙잡고 가라라는 제

목의 메시지에서 나광수 목사는 Remnant들이 하나님 앞에서 시작할 것을 당부하며 이번 수련회

를 통해 한 해간 붙잡을 말씀의 증거를 찾으라고 말했다.

 

 개강예배에 곧이어 저녁식사를 마친 후, 2011년 처음으로 개최된 ‘1318Remnant 찬양 경연대회

가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광주청소년전도신학원(이하 청신), 대구청신, 포항청신, 부산청신,

부산청신 함양 분원의 Remnant들이 참가했으며 최성수목사와 최대한 Remnant, 대구 Curios

스팀, 김명희 Remnant의 특별공연이 있었다. 부산청신 함양분원의 ‘joyful joyful’이 최우수상을,

부산청신의 할렐루야가 우수상을, 대구청신의 댄스∙찬양동아리가 장려상을 받았다.

 

다음날, 류광수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이하 류 목사)의 두 강의가 진행됐다. 1강 메

시지는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졸업식을 포함한 2강은 전도라는 메시지로 선포됐다. 2강에 이어 윤성주 목사의 음행을 멀~리하고 피~하라라는 제목의 성교육 인턴십이 있었다.

 

 저녁식사 후 진행된 사명과 결단의 밤은 우재식 목사의 찬양 인도, 이성훈 목사(임마누엘 교회)의 다락방 역사 간증으로 이어졌다. 이성훈 목사는 1988년부터 지금까지 류 목사 곁에서 23년을   지내온 다락방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 Remnant들에게 다락방 산 역사를 전달했다. 이어서 Remnant들은 찬양과 기도 그리고 선교영상을 통하여 전도와 선교를 두고 결단 함으로서 청소년 수련회 마지막 밤을 마무리 지었다.

 

 앞으로 Remnant들이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받은 응답을 현장에서 지속하기를 바란다.

 

 

유푸름 인턴 기자 rtreporter@iremnant.com 

목록